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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23회 예고가 공개됐다.
11일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서 이영국(지현우 분)은 약혼할 여자를 두고 다른 여자에게 신경이 쓰이는 것에 죄책감을 느낀다.
이영국은 조사라(박하나 분)를 좋아하려고 마음을 다잡지만 박단단(이세희 분) 생각을 멈추기 어렵다.
한편, 조사라는 차건(강은탁 분)이 파견 기사로 이영국의 집에 입주한 사실을 알고 경악하는데.
KBS 2TV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23회는 11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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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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