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사진=본 기사와 무관.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112/422681_226818_3228.jpg)
[CBC뉴스] 20일 업계에 따르면 신한카드의 블록체인 기반 전자출입명부 서비스 '제주안심코드'를 신한pLay(신한플레이)에서 이용할 수 있다고 한다.
제주안심코드는 코로나19 확산 예방 등을 위해 국내 블록체인 개발사 아이콘루프와 제주도가 공동 개발한 블록체인 전자출입명부 서비스로 알려져 있다.
신한카드가 제주안심코드를 신한플레이에 탑재해 제주도 내 음식점 등 5만여 다중이용시설 방문 시 '제주안심코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매장에 비치된 QR코드를 찍으면 출입인증이 된다.
신한카드와 아이콘루프는 제주안심코드를 시작으로 블록체인 기반 신기술 영역에 대한 공동 연구 및 개발에 나선다는 청사진이다.
신한카드 측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신기술 활용, 국가적 방역 인프라 확충에 기여한다는 ESG 관점에서 제주안심코드를 신한플레이에 도입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신한금융그룹의 새로운 비전인 더 쉽고 편안한, 더 새로운 금융에 발맞춰 고객이 더욱 편리하게 금융을 이용할 수 있도록 블록체인에 기반한 새로운 결제 영역을 개척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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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