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경기도주식회사.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112/422712_226858_5828.png)
[CBC뉴스] 배달특급이 누적 거래액 1,000억 원을 달성하며 올해 목표액 조기 달성이라는 쾌거를 이뤘다고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21일 경기도주식회사는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지난 20일 기준 전국 공공배달앱 최초로 누적 거래액 1,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전했다.
배달특급은 서비스 개시 3개월 만에 누적 거래액 100억 원을 돌파한 뒤 올해 5월 14일 200억 원, 6월 27일 300억 원, 7월 27일 400억 원, 8월 26일 500억 원, 9월 19일 600억 원, 10월 11일 700억 원, 11월 7일 800억 원, 11월 30일 900억 원 발판을 밟으며 상승 곡선을 그려왔다.
지난해 화성·오산·파주 3개 지역에서 시범운영을 시작한 배달특급은 올해 도내 30개 지자체로 서비스를 확장했으며, 약 4만 5,000개 가맹점이 배달특급에 입점해 60만 명의 소비자를 만나고 있다. 누적 주문은 392만 건을 넘어섰다고 한다.
한편 경기도주식회사는 수수료 단 1% 강점과 함께 소비자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시장 안착에 주력했다. 특히 지역밀착·지역특화 사업을 통한 지자체 특화 서비스로 차별화를 뒀고, 편의점, 프랜차이즈 브랜드와 제휴를 맺으며 소비자 선택권을 대폭 확대했다는 것이다.
아울러 지속적인 앱 개선과 함께 기존 별점 형태 리뷰 기능을 사진 및 문구 선택형 리뷰로 탈바꿈하는 등 가맹점주와 소비자들의 현장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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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