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대한항공.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1/423177_227360_5259.jpg)
[CBC뉴스] 대한항공은 4일부터 스카이패스 회원의 참여로 기금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기후변화방지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친환경 숲 조성에 사용하는 'GREEN SKYPASS(그린 스카이패스)'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10월 22일 마포구와 스카이패스 숲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에 따른 것이다.
참여 방법은 대한항공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스카이패스 마일리지로 보너스 항공권을 구매하거나, 마일리지 몰 메뉴 내 KAL스토어에서 로고상품을 구매한 후 GREEN SKYPASS 배너를 클릭해 참여하기 버튼을 누르면 된다고 한다.
대한항공은 스카이패스 회원들이 프로젝트에 참여할 때마다 국제선 보너스 항공권 1매당 2000원, 국내선 보너스 항공권 1매당 1000원, 로고상품 건당 500원을 각각 적립해 스카이패스 숲 조성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한다는 것이다.
대한항공은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 회원들을 대상으로 별도 모집 및 추첨을 통해 2022년 3월 진행 예정인 스카이패스 숲 나무심기 행사에도 초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한항공 측은 "이번 프로젝트는 스카이패스 회원들이 마일리지를 사용하는 즐거움 뿐 아니라, 숲을 조성하는 데에 일조함으로써 환경 보호에도 참여할 수 있다는 뜻깊은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진행한 것"이라고 말했다. 또 "향후 스카이패스 회원들이 친환경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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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