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C뉴스] 최근 ‘독도버스’ 메타버스 컨퍼런스가 열려 관심을 끌고 있다.
독도버스는 단순 재미를 제공하는 차원을 넘어서 독도 수호대로서 애국심과 자긍심 또 이를 기반으로 하여 자발적인 커뮤니티 형성을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독도버스는 독도에 영토를 소유하고 퀘스트를 수행하는 가상세계를 설정한 것이다. 독도를 돌아다니면서 다양한 퀘스트를 수행하고 보상을 획득한다는 개념이다.
또 메타버스로 실현될 미래금융의 개념에 따르면 독도를 돌아다니면서 퀘스트를 하는 과정에서 금융지식과 상품정보 등의 다양한 금융체험과 미션을 수행한다는 것이다.
도민권을 가진 사람은 다오로 승격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다오란 탈중앙화 자율조직을 뜻한다. DAO는 'Decentralized Autonomous Organization'의 약자이다.
어떤 공통의 목표가 있는 사람들을 모아서 조직을 구성하는 개념을 이른다. 다오는 메타버스 성장과 함께 미래의 중요한 개념이라고 할 수 있다.
한편 3월 오픈 베타테스트가 진행되면 더욱 가시화 될 것으로 보인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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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녹음=권오성 앵커]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