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로고.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2/424649_228942_193.jpg)
[CBC뉴스] 남양유업은 국제적 커피 시세 폭등과 물류비 및 인건비 등 전반적인 생산 비용 증가에 따라 불가피하게 커피 제품들의 출고가 인상을 결정했다고 16일 밝혔다. 남양유업은 스틱 커피 제품들의 경우 평균 9.5%, RTD 컵커피 제품들은 평균 7.5% 인상한다.
특히 스틱 커피 제품의 출고가 인상이 약 8년 만에 진행된 가운데, 커피 주요 산지 작황 부진에 따른 국제적 커피 시세 폭등과 코로나19 영향으로 인한 물류비 상승이 이번 커피 제품 출고가 인상의 요인이라고 남양유업 측 관계자는 전했다.
남양유업은 관계자는 “불가피하게 커피 제품의 출고가 인상을 진행한 가운데, 회사는 인상 폭을 최소화하기 위해 인상 요인의 일부만 반영해 가격 부담을 줄이고자 노력했다”라고 말했다.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핫이슈를 빠르게 'CBC뉴스 텔레그램'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