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소속사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3/425794_230236_552.jpg)
[CBC뉴스] 배우 여진구가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
여진구의 소속사인 제이너스이엔티 측은 23일 공식입장을 통해 “배우 여진구가 오늘(23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며 “여진구는 백신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상태이며 가벼운 감기 증상 외 컨디션에 큰 이상이 없다”고 전했다.
또 “여진구는 현재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및 컨디션 관리 중”이라며 “격리 해제 후 드라마 ‘링크 : 먹고 사랑하라, 죽이게’ 등 스케줄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당사는 앞으로도 방역 당국의 지침을 준수하며 소속 배우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고도 덧붙였다.
한편 tvN 드라마 '링크: 먹고 사랑하라, 죽이게' 측은 주연 배우 여진구의 확진 판정에 따라 여진구 출연 분의 촬영을 당분간 중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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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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