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소속사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3/426054_230516_2358.jpg)
[CBC뉴스] 신화의 김동완이 그룹 신화의 멤버 전진, 신혜성, 이민우가 소속되어 있는 라이브웍스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31일 소속사 라이브웍스컴퍼니 측은 “오랜 시간 인연을 쌓아온 김동완과 계약을 체결하게 되었다”라며 밝혔다.
이어 “앞으로 앨범, 공연, 연기자, 예능, 뮤지컬 등을 포함한 국내외 모든 대중문화예술인으로서의 활동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알렸다.
소속사 라이브웍스컴퍼니는 그룹 신화를 중심으로 성장해온 회사로 김동완의 경우 지난 2010년 11월부터 2014년 4월까지 라이브웍스컴퍼니의 소속 연예인으로 활동했던 경험이 있으며 이번 계약을 통해 라이브웍스컴퍼니는 신화 멤버 4인을 품에 안게 되었다.
한편 김동완은 최근 개봉한 영화 ‘B컷’의 주연으로 연기자로서의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뮤지컬 ‘썸씽로튼’에서도 닉 바텀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진정한 만능엔터테이너 김동완은 앞으로도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대중과 끊임없이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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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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