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KH그룹.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4/426585_231191_1332.png)
[CBC뉴스] KH그룹이 본격적인 메타버스 시대를 맞아 메타콩즈와 대체불가능토큰(NFT) 사업에 나선다고 밝혀 화제다.
KH그룹 계열사인 종합미디어그룹 IHQ는 지난 11일 메타콩즈와 유·무형 자산을 연계한 디지털 콘텐츠 공동제작 및 업무제휴 협약식(MOU)을 진행했다고 13일 전했다.
향후 양사는 IHQ 유·무형 자산을 통해 NFT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한다.
NFT는 블록체인을 활용해 고유한 인식값을 부여한 동영상, 이미지, 음악 등 다양한 유형의 디지털 콘텐츠다.
IHQ가 ‘맛있는 녀석들’, ‘돈쭐내러 왔습니다’ 등 다양한 IP(지적재산권)를 확보하고 있는 만큼, 향후 NFT 콘텐츠를 통한 새로운 수익 모델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는 것이다.
IHQ는 다양한 소속 연예인과 콘텐츠는 물론, IHQ, IHQ drama, IHQ Show, 샌드박스 플러스 총 4개의 케이블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메타콩즈는 국내 NFT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NFT 프로젝트 팀으로, 지니어스 해커로 잘 알려진 ‘멋쟁이 사자처럼’ 이두희 대표가 직접 개발에 참여해 성공시킨 PFP다.
사측에 따르면 메타콩즈는 세계 NFT 주요 거래 플랫폼인 'Open Sea' 의 국내 시장에서 거래량 1위를 차지하고 있다.
KH그룹 관계자는 “변화의 물결 속에서 IHQ는 시대에 맞는 상품을 구상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편의와 재미를 제공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또 “이번 MOU를 통해 고객들이 KH그룹의 유·무형 콘텐츠를 NFT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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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