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5/427127_231813_3257.jpg)
[CBC뉴스]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켜 그룹 AB6IX를 탈퇴한 임영민이 재차 사과했다.
임영민은 3일 소속사 브랜뉴뮤직 공식 SNS를 통해 손편지를 게재했다.
그는 “1년 6개월이라는 시간이 느리지도 빠르지도 않게 흘러 지난 2일부로 전역을 하게 됐다”며 “군 생활을 하며 좋은 선임, 동기, 후임, 간부님들, 사람들을 만나 많은 도움을 받았고 여러가지를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군생활 동안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많이 가졌다”며 “제가 얼마나 부족한 사람이었는지, 제가 한 잘못이 얼마나 큰 피해와 상처를 남겼었는지를 생각하며 많은 것을 깨달았습니다”라고 사과했다.
마지막으로 임영민은 “저 때문에 피해를 입으신 분들, 상처 입으신 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합니다”라며 “앞으로 매사에 신중히 생각하고 행동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루하루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꼭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마무리했다.
앞서 임영민은 2020년 지인들과 술을 마신 후 자신의 차를 운전하며 숙소로 이동하던 중 경찰에 음주 적발돼 면허 취소 처분을 받았다. AB6IX를 탈퇴한 후 연예 활동 중단을 선언한 임영민은 2020년 11월 현역 입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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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