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더마르스.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5/427384_232116_2611.png)
[CBC뉴스] 국내 메타버스 플랫폼 더마르스가 지난 5일 자체 NFT 플랫폼인 ‘brizzi’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brizzi는 NFT 런치패드이자 NFT 마켓 플레이스로, NFT를 일정 기간 예치하면 BRZZ 토큰을 리워드로 지급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여기에서 획득 한 BRZZ 토큰은 플랫폼의 기축통화로 쓰인다는 설명이다.
BRZZ 토큰은 하루에 약 3만 개에서 4만 개가 발행되며 이를 획득하여 일정 기간 예치하면 ‘brizzi SILVER PASS’를 획득할 수 있다. SILVER PASS 권은 추후 brizzi 런치패드에서, 소위 말하는 NFT 구매 권한인 화이트리스트 당첨권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이는 BRZZ 토큰으로도 구매 및 거래가 가능하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BRZZ 토큰을 통해 brizzi에서 NFT 거래를 ****할 시에, 거래소 수수료 50%를 할인받을 수 있게 된다. 국내 최대 NFT 마켓 플레이스인 OpenSea의 거래 수수료가 2.5%인 것을 보았을 때, BRZZ 토큰을 통해 거래하면 1%의 거래수수료로 거래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소비자들에게 굉장한 메리트가 있는 부분으로 확인되어진다.
지난 5일부터 더마르스의 대표 NFT 프로젝트인 ‘화성인 NFT’를 시작으로 예치 및 보상 시스템을 시작한 brizzi는 첫날부터 많은 접속자들이 몰리며 커뮤니티 가입자도 2시간 만에 1,000명을 돌파했다. 사용자들은 잘 짜여진 토크노믹스로 지속적인 디플레이션이 기대된다는 반응들이다.
현재 brizzi에서는 출시 이벤트가 함께 진행 중이다. 이번 달 20일 23시 59분 전까지 화성인 NFT를 brizzi에 예치하는 모든 홀더들은 NFT 1개 당 SILVER PASS 1개를 제공받을 수 있다.
한편 더마르스 관계자는 “brizzi 생태계의 확장은 초기 BRZZ 토큰을 많이 보유한 분들(기여자)에게 돌아가며 진정한 WEB3 NFT 거래소 생태계를 완성할 것” 라고 말하며 “글로벌 TOP5 안의 NFT 마켓 플레이스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도록 하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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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