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하이브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5/427752_232585_364.jpg)
[CBC뉴스] 걸그룹 르세라핌 방송 출연 일정을 취소했다.
소속사인 하이브 레이블 쏘스뮤직은 20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에 르세라핌 일정 관련 공지글을 올렸다.
쏘스뮤직은 “르세라핌은 오늘 예정된 KBS2 뮤직뱅크(15시)와 영상통화 팬사인회(20시)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라고 공지했다.
이어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들께 사과의 말씀 드린다”라며 “르세라핌 멤버 의혹 제기에 대한 당사의 입장은 검토가 완료되는 대로 빠른 시간 내에 밝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앞서 김가람에게 학폭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 중인 A씨 측은 18일 하이브와 소쓰뮤직 측에 ‘의혹을 부인한 기존 입장을 번복하고 사과 입장을 밝히라’고 촉구하는 내용을 담은 입장문을 공개했다.
이에 하이브는 같은 날 공식입장을 통해 “일방적으로 다수의 언론에 입장을 발표한 조치에 대하여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라며 “A씨 측의 주장에 대한 검토가 완료되는 대로 명확하게 입장을 정리하여 밝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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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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