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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6.1 지방선거가 나흘 앞으로 다가왔다. 각 당의 지도부는 전국의 격전지로 총출동해 지지층 결집에 나서는 등 막판 표심 잡기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새 정부 출범 22일 만에 치러지는 이번 선거는 집권 초반 정국 향배를 가를 중대 분수령으로 여겨진다.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보궐선거 역시 여야의 물러설 수 없는 승부처다. 대권주자들이 각축전을 벌이면서 ‘대선의 연장전’이라는 평가가 나오는 상황.
‘국정 안정론’이냐? ‘정권 견제론’이냐? 과연 민심은 어느 쪽을 택할까? 마지막 남은 3일, 여야는 어떤 전략으로 민심에 호소할까?
‘생방송 심야토론’은 6.1 지방선거를 4일 남겨둔 시점에 여야 선대위의 핵심 지도부를 초대해 지방선거의 사전투표 추이를 분석하고, 각 당의 막판 총력전 ‧ 핵심 전략에 관해 집중토론해 본다. 28일 밤 11시 15분 KBS 1TV 방송.
‘생방송 심야토론’ 출연자
정미경 국민의힘 최고위원, 선대위 부위원장 / 박성중 국민의힘 의원, 서울시장후보 선대위원장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 선대위 총괄본부장 /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선대위 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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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