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트위터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5/428164_233071_1750.jpg)
[CBC뉴스] 군에 입대한 아스트로 MJ가 훈련소 장난전화 피해를 받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 측이 공식입장을 내놨다.
31일 소속사 판타지오는 아스트로 공식 팬카페를 통해 "아스트로 MJ 훈련소 장난전화 관련 안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판타지오는 "지난 9일부터 군복무를 시작한 아스트로 MJ군을 응원해 주시는 모든 팬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최근 MJ군의 군부대로 장난전화를 시도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데 용무 없는 장난전화는 훈련에 큰 지장을 준다"고 설명했다.
이어 "여러 차례 시도한 장난전화는 처벌 대상이며 군부대로의 장난전화는 더욱 엄중한 처벌 대상이 된다"라며 "해당 공지 이후에도 장난전화가 지속될 경우 법적 절차가 진행될 수 있다는 점 참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경고했다.
마지막으로 "당사는 앞으로도 MJ군의 원활한 군 복무를 위해 다방면으로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MJ는 지난 9일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군악대에서 국방의 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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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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