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위메이드.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5/428166_233076_3045.jpg)
[CBC뉴스] 위메이드(대표 장현국)가 한정판 디지털 콘텐츠 제공 기업 엑스바이블루(대표 이정봉)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엑스바이블루(XXBLUE)는 서울옥션블루의 자회사로, 인지도 높은 미술 작품을 포함한 예술 작품 분야의 디지털 콘텐츠 IP 보유, 검증된 콘텐츠를 큐레이션해 선보인다고 한다.
서울옥션블루는 국내 최대 미술 경매 기업 서울옥션의 관계사로, 온라인 기반 미술시장 저변 확대를 위해 미술품 공동구매 플랫폼 소투(SOTWO)를 운영하는 미술 전문 기업이라고 한다.
사측에 따르면지난해 NFT 콘텐츠 시장 진출을 선언한 엑스바이블루는 NFT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예술을 즐기고 향유할 수 있는 문화적 가치를 창출하고, 창작자와 컬렉터 간의 교류를 높일 수 있는 선순환 플랫폼을 지향하고 있다.
위메이드는 NFT 사업 영역의 확장과 신규 프로젝트 발굴 등 장기적 가치 투자의 일환으로 투자를 결정했으며, 6월 15일 공개할 예정인 자체 메인넷 위믹스3.0 플랫폼 생태계 활성화와 대중화를 위해 엑스바이블루와 다각도로 협력할 방침이라는 것이다.
특히, 위메이드는 NFT와 DAO를 결합한 서비스 나일(NILE)을 준비하고 있는데, 팬덤과 멤버십을 이용한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한다.
엑스바이블루 이정봉 대표는 “블록체인과 NFT 사업에 있어서 선도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위메이드로부터 투자를 유치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향후 회사가 준비하고 있는 각종 사업을 차질없이 준비할 예정이며 NFT 사업 확장에도 더욱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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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