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캡처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6/428307_233223_3659.jpg)
[CBC뉴스] 30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가지 밀푀유 & 무스 달인, 대전 츠케멘 달인 부부가 소개됐다.
제철 특산물로 만든 디저트 달인
연남동에 위치한 작은 디저트 가게. 간판도 없는 이곳에, 우리나라 사계절을 그대로 재연한 디저트가 있다. 제철 특산물을 이용해 계절에 따라 다양한 디저트를 선보인다는 이곳. 레몬잼과 말린 꽃잎이 어우러져 환상의 식감과 맛을 자랑한다는 ’가지 화이트와인비네가 밀푀유‘와 영롱한 비주얼에 한번, 부드러운 레몬 맛에 또 한 번 감탄하게 된다는 ’레몬 치즈케이크 라벤더 무스’가 인기 메뉴다.
우리나라의 사계절을 케이크와 밀푀유에 담아 디저트의 무한변신을 선도하는 이곳. 그 중심에는 뉴질랜드와 영국을 넘나들며 실력을 다져온 박래은 달인이 있다. 달인은 디저트의 신세계를 펼쳐내며 사람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고 있었다.
일본식 라면 달인
다양한 고명으로 한껏 멋을 낸 여름철 별미, 히야시츄카. 다양한 채소와 햄, 달걀 위에 김 가루를 올리고, 레몬즙을 촤르륵 뿌려 참깨소스에 쓱쓱 비벼 먹는 일본 냉라면의 깊은 맛을 대전에서도 맛볼 수 있다. 일본인 셰프에게 직접 배운 레시피에 자신만의 비법을 더해 일본인과 한국인의 입맛을 모두 사로잡았다는 이곳. 일본 호텔에 근무했던 일본인 아내와 어린 시절부터 일식에 대한 꿈을 키운 한국인 남편이 만나 일본 여름의 맛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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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