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소속사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9/432647_238563_433.jpg)
[CBC뉴스] 세븐틴이 일본 골드 디스크에서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9일 일본레코드협회에 따르면, 세븐틴이 지난 7월 18일 발매한 ‘섹터 17’은 8월 월간 기준 누적 출하량 25만 장을 넘겨 골드 디스크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이 앨범은 발매 사흘만에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이로 인해 세븐틴은 7개 앨범 연속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다. 아울러 K팝 아티스트 중 리패키지 앨범으로 ‘초동 밀리언셀러’를 달성한 유일한 아티스트라는 기록도 세웠다.
일본 레코드협회는 매월 앨범 누적 출하량에 따라 골드(10만장 이상), 플래티넘(25만장 이상), 더블 플래티넘(50만장 이상), 트리플 플래티넘(75만장 이상), 밀리언(100만장 이상) 인증을 하고 있다.
앞서 세븐틴 정규 4집 ‘페이스 더 선’ 역시 올해 6월 월간 기준 누적 출하량 50만 장 이상을 기록하며 골드 디스크 더블 플래티넘 작품 인증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세븐틴은 오는 11월 9일 일본 첫 EP ‘드림’을 발매한다. 또 월드투어 일환으로 오사카, 도쿄, 나고야 등 일본3개 도시에서 돔투어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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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