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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DX KOREA 2022' 참가…상호 협력 기반 공동 마케팅 활동 펼친다
![사진제공=기아.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9/433248_239260_1338.jpg)
기아가 21일부터 25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DX KOREA 2022’ 방산 전시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기아는 이번 전시회에서 처음으로 현대로템과 현대위아 등 그룹사 내 방산 기업들과 전시관을 인접해 구성하고, 상호 협력을 기반으로 한 공동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기아 측 관계자는 “이번 대규모 기동 장비 전시를 통해 기아의 뛰어난 방산 기술력을 보여주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차세대 군용 차량의 청사진을 꾸준히 제시함으로써 방산 선도 기업의 위상을 제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현대차그룹, CCU 성공적 개발 성과 인정받아…‘PACE Innovation Partnership Award’ 수상
현대자동차그룹은 19일(현지 시각)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개최된 ‘The Automotive News PACE Award’에서 CCU (Central Communication Unit, 차량 유무선 통신 통합 제어기)를 성공적으로 개발하고 양산까지 적용한 성과를 인정받아 ‘PACE Innovation Partnership Award’를 수상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현대차그룹이 PACE Award에서 수상한 것은 이번이 최초다.
미국의 자동차 전문 미디어인 오토모티브 뉴스(Automotive News)가 주관하는 PACE Award (Premiere Automotive Supplier’s Contribution to Excellence Award)는 매년 자동차산업에서 다양한 혁신적 사례를 선정해 완성차 업체와 협력사의 뛰어난 협업(PACE Innovation Partnership Award), 혁신 기술(PACE Award), 주목할만한 기술(PACEpilot Innovation to Watch) 등 3개 부문에 대해 상을 수여하고 있다.
CCU는 차량 내·외부의 연계 기능 및 데이터 전달을 위한 유무선 통신 통합 제어기로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커넥티드 카 서비스, 차량 데이터 수집, 원격진단 등 진보된 주행 경험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한다는 설명이다.
SK텔레콤, ‘2021년 동반성장지수 평가’서 10년 연속 최우수 등급 받아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유영상)은 동반성장위원회가 발표한 ‘2021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10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21일 전했다.
이번 평가 대상에 포함된 215개 기업 중 연속 10년 이상 최우수 등급을 받은 기업은 SKT를 포함해 2개뿐이라고 한다. SKT는 ‘최우수 명예기업’으로도 선정됐다고 한다.
SKT는 재무, 인사, 경영 전략 등 비즈니스 파트너사들이 경영 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분야의 어려움을 개선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상생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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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