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이달의소녀 공식 SNS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10/434691_241153_1441.jpg)
[CBC뉴스] 그룹 이달의 소녀 츄 1인 회사 설립설에 소속사 측은 “사실무근”이라는 공식입장을 냈다.
28일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측은 복수의 매체를 통해 “보도된 내용과 관련해서 확인해본 결과 내부적으로 이와 관련된 사실을 알지 못했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츄가 자신을 대표 이사로 이름을 올린 ‘주식회사 츄’를 설립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 보도에 따르면 ‘쥬식회사 츄’는 지난 4월 설립됐고, 사내 이사로는 츄의 어머니가 이름을 올렸다.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