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국 위메이드 대표. 사진제공=위메이드.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11/435318_241889_484.jpg)
[CBC뉴스] “암호화폐에 대한 오해들이 존재하지만 위메이드는 위믹스만의 비전을 믿고 이를 현실화하기 위한 DAO & NFT 플랫폼 ‘나일’과 디파이 서비스 ‘위믹스파이’, 스테이블 코인 ‘위믹스달러’ 등의 블록체인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가 ‘G-CON X IGC(국제 게임 컨퍼런스)’에서 ‘새로운 패러다임: 인터게임 이코노미와 메타버스’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진행해 눈길을 끈다.
이번 G-CON은 지스타2022가 열리는 부산 벡스코 내 컨벤션 홀에서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진행됐다.
온라인, 콘솔, 모바일 게임, 인디, 메타버스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개발진과 경영진이 연사로 참가했으며, 18일에는 장현국 대표의 기조연설로 컨퍼런스의 문을 열었다.
장 대표는 블록체인 기술을 선보이게 된 계기에 대한 이야기 이후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기술의 효용성에 대한 해답을 '게임'으로 꼽아 눈길을 끌었다.
장현국 대표는 “게임성에 블록체인 기술을 결합한 '미르4' 글로벌이 전 세계 P&E(Play and Earn) 시장을 열고, 글로벌 1등 게임으로 자리매김했다”며, 그 이유를 잘 설계된 인게임 이코노미를 현실에서의 가치로 이어지도록 블록체인 기술을 결합한 것으로 설명했다.
이어 “이러한 블록체인 게임 온보딩을 바탕으로 ‘위믹스 플레이’ 플랫폼 또한 글로벌 1등 플랫폼으로 나아갈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또, 2023년에는 위믹스 플레이가 글로벌 오픈 플랫폼으로서 확장하는 해가 될 것임을 밝혔다.
장 대표는 “내년 1분기까지 100개의 블록체인 게임을 온보드하고, 궁극적으로 누구든지 자신만의 토크노믹스를 만들 수 있는 고도화된 플랫폼 서비스를 선보일 방침”이라며 위믹스 플레이의 청사진을 전했다.
여기에 “다음 달 정식 출시를 앞둔 미르M 글로벌을 통해 미르4와의 인터게임 이코노미를 구현하고, 경제적으로 연결되고 플레이적으로 연계되는 생태계를 바탕으로 메타버스를 실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위메이드는 지난달 20일 위믹스(WEMIX) 3.0 메인넷 출시를 시작으로, 100% 리저브 스테이블 코인 위믹스달러(WEMIX$), 탈중앙금융 서비스 위믹스파이(WEMIX.Fi)까지 연이어 선보이며 위믹스 블록체인 생태계 구축을 본격화하기 위한 움직임에 나섰다.
또한, 기술적 고도화를 통해 NFT(대체 불가능한 토큰)와 DAO(탈중앙화 자율조직)를 결합한 신 경제 플랫폼 나일(NILE)도 최근 정식 사이트를 오픈한 바 있다.
지난 6월 국내 출시한 미르M은 연내 블록체인 시스템을 접목해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있다.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위믹스 플레이(WEMIX PLAY)의 온보딩 계약, 출시도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고 위메이드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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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ko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