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12/436244_242943_123.jpg)
[CBC뉴스] 프로그래밍 교육단체 '멋쟁이사자처럼'은 이두희 대표가 메타콩즈 대체불가토큰(NFT) 프로젝트 개발 과정에서 태업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일방적인 허위 주장"이라며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이두희 대표 측은 16일 입장문에서 전날 한 매체가 '이 대표가 횡령·은닉을 목표로 메타콩즈 프로젝트 개발과 개발자 채용을 고의로 미루는 등 태업을 했다'고 보도한 것과 관련 "증명할 수 있는 자료나 사실관계가 전혀 없는 일방적인 허위의 주장"이라고 항변했다.
이어 "언론중재위원회에 정정보도 및 반론보도를 요청하는 등의 제소 조치를 취할 것"이라며 "사실관계가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법적 조치를 검토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금번 '메타콩즈' 사태에 도의적인 큰 책임을 느끼며, 홀더(주주)와 직원 및 이해관계자들을 위한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면서 "블록체인 기반 및 스타트업 생태계의 올바른 경영문화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메타콩즈는 지난 9월 13일 이두희 대표를 횡령 및 업무상배임과 사기 등의 혐의로 서울 강남경찰서에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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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