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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제네시스, 미국 카앤드라이버 ‘2023 베스트 10 트럭 & SUV’ 이름 올려
![사진제공=현대자동차그룹.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1/437465_244187_2519.jpg)
현대자동차그룹은 미국 유력 자동차 전문지 ‘카앤드라이버(Car and Driver)’가 주관하는 ‘2023 베스트 10 트럭 & SUV(10 Best Trucks and SUVs for 2023, 이하 베스트 10)’에 현대차 아이오닉 5, 기아 EV6, 기아 텔루라이드, 제네시스 GV70가 선정됐다고 18일 밝혀 이목이 집중된다.
현대차그룹은 트럭 및 SUV 부문에 선정된 총 10개 차종 가운데 4개 차종의 이름을 올렸다.
이는 현대차그룹의 3개 브랜드가 모두 수상하는 동시에 자동차그룹 기준으로도 최다 차종이 선정된 것으로 더욱 의미를 더했다는 설명이다. 특히 현대차그룹의 E-GMP 기반 전용 전기차 2종이 나란히 베스트 10에 올랐다.
카앤드라이버는 1955년 창간 이래 미국은 물론 전 세계 소비자에게 영향력을 미치는 자동차 전문지로, 주행성능와 차량 가치 등에 대한 에디터들의 엄격한 평가를 통해 매년 최고의 차량을 선정하고 있다.
SKT 관련 상품과 서비스 한데 모은 ‘모바일 T월드’ 첫선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유영상)은 그동안 여러 채널에 흩어져 있던 SKT 관련 상품·서비스의 정보와 기능들을 한데 모은 ‘모바일 T월드’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모바일 T월드는 2010년부터 SKT 고객 서비스 모바일 접점 역할을 해왔으며, 월 방문자 수가 800만을 훌쩍 넘는 SKT의 대표 서비스 접점 채널이다.
SKT는 더욱더 편리하고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2022년 4차례에 걸쳐 1만5000명 이상의 고객을 대상으로 T월드 관련 서베이를 진행해 정보 탐색 어려움, 더욱 편리하게 이용 희망, 분산된 채널로 이용 불편, 개인화된 맞춤 추천 희망 등 개선 포인트를 도출했다는 설명이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모바일 T월드는 상품·서비스 정보 전달 강화, 고객 서비스 편의성 강화 및 범위 확대, 단말 구매까지 원스톱 서비스, 고객 맞춤형 오퍼링 확대 등을 통해 SKT 관련 정보 허브 및 종합 포털로의 변신을 꾀했다고 한다.
남양유업 천안신공장, 명절 앞두고 지역사회 이웃과 온정 나눠
남양유업 천안신공장이 지난 12일과 17일 두 차례에 걸쳐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따스한 온정을 나눠 눈길을 끈다.
남양유업 천안신공장은 목천읍과 청룡동의 독거노인, 저소득 취약계층 13가구를 대상으로 쌀과 라면, 두유 등의 제품이 담긴 ‘사랑의 식품 꾸러미’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각 제품은 목천읍과 청룡동의 행정복지센터에 전달되어 지역 각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어려움이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길 바라며, 따뜻한 설 명절이 되시길 기원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살피고 그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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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ko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