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자료사진 본 기사와 무관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7/443603_251180_5343.jpg)
[CBC뉴스] 제5호 태풍 독수리(DOKSURI)의 진로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태풍 독수리는 24일 9시 기준 필리핀 마닐라 동쪽 약 600km 부근 해상에 위치해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독수리는 120시간 후 중국 푸저우 북서쪽 약 460km 부근에 육상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번 태풍이 만약 한반도를 지나갈 경우 전국적인 피해를 야기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최근 전국을 강타한 태풍 호우와 강풍과 비바람으로 인해 일상에 큰 차질을 준 바 있다.
전국 곳곳의 도로에서도 침수, 산사태 등으로 인한 피해가 극심한 것을 감안한다면 긴장을 늦출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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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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