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호 태풍 독수리 경로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자료사진 본 기사와 무관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7/443667_251260_1727.jpg)
[CBC뉴스] 제5호 태풍 독수리가 북상하면서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호우 대처상황 점검회의에서도 독수리 태풍은 주요 키워드가 됐다.
25일 9시 기준 독수리는 필리핀 마닐라 북동쪽 약 510km 부근 해상에 위치해있다.
수해 복구 및 호우대비에 큰 변수로 독수리가 영향을 줄 것 같기 때문이다. 정부에서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과거 태풍이 장마전선이나 호우와 겹쳐지면 큰 비로 바뀌어 대재난을 부르기도 했다.
태풍의 진로는 매우 유동적이어서 낙관하기가 어렵다. 항상 긴장을 늦추지 않고 진로에 대해 주시할 필요가 있다.
과거 태풍으로 해안일대에 물이 차고 물고기까지 지상에 올라온 큰 재해를 입은 바 있어 독수리 태풍에 대한 대비태세에 만전을 기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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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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