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자료사진. 본 기사와 무관.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8/445112_252623_377.jpg)
[CBC뉴스] 소멸된 6호 태풍 카눈에 이어 7호 태풍 란의 이동경로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11일 오전 9시 기준 란은 일본 도쿄 남남동쪽 약 1030km 부근 해상에서 북서진하고 있다. 란은 96시간 후인 15일 9시 경 일본 도쿄 남서쪽 약 290km 부근 해상에 도달할 예정이다.
태풍 카눈이 앞서 전국에 강풍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힌 바 있어 란의 경로를 주시해야할 필요가 있다.
란은 미국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Storm(폭풍)을 의미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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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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