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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네티즌 어워즈 브랜드부문 도서대상에서 최태성 '최소한의 한국사'(프런트페이지)가 현재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최태성 '최소한의 한국사'는 8일 오후 17시 37분 현재 105득표, 53.3% 득표율로 1위에 랭크돼있다.
2위는 무라카미 하루키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문학동네 / 31득표, 15.7%)가 차지했다.
한편 3위부터 10위까지는 월터 아이작슨 '일론 머스크' (21세기북스 / 10득표, 5.1%) 윤정은 '메리골드 마음 세탁소' (북로망스 / 8득표, 4.1%) 세이노 '세이노의 가르침'(데이원 / 8득표, 4.1%) 메르 '1%를 읽는 힘'(토네이도 / 8득표, 4.1%) 주언규 '슈퍼노멀' (웅진지식하우스 / 7득표, 3.6%) 자청 '역행자' (웅진지식하우스 / 7득표, 3.6%) 벤저민 하디 '퓨처 셀프' (상상스퀘어 / 7득표, 3.6%) 요한 하리 '도둑맞은 집중력'(어크로스 / 6득표, 3.6%) 가 랭크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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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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