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은철 기자] 최태성의 '최소한의 한국사'가 네티즌 어워즈 브랜드부문 도서대상 9월 순위에서 1위를 질주하고 있다.
27일 오전 10시 20분 현재 '최소한의 한국사'는 득표 수 398, 득표율 58.1%를 보이고 있다.
‘최소한의 한국사’는 한국사 강사인 저자가 우리 역사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내용을 엄선해 책 한 권에 담았다.
고조선이 건국된 기원전 2333년부터 6·15 남북공동선언을 발표한 2000년까지, 한국사의 맥락을 한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한 한국사 입문서다. 중요한 사건, 인물, 문화유산을 두루 다루며 역사의 큰 흐름을 짚는다.
'최소한의 한국사'에 이어 무라카미 하루키의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이 득표 수 95, 13.9% 득표율로 2위를, 윤정은의 '메리골드 마음 세탁소'가 득표 수 43, 득표율 6.3%로 3위를 기록 중이다.
이어 4위 '세이노의 가르침'(세이노) (득표 24, 3.5%), 5위 '슈퍼노멀'(주언규) (득표 23, 3.4%), 공동 6위 '일론 머스크'(월터 아이작슨) '1%를 읽는 힘'(메르) (득표 21, 3.1%), 공동 8위 '도둑맞은 집중력'(요한 하리) '역행자'(자청) '퓨처 셀프'(벤저민 하디) (득표 20, 2.9%)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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