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빈살만 사우디아라이비아 왕세자가 팔레스타인편을 들겠다는 발언을 해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사우디-이스라엘과 국교 수교 이야기가 오가는 중에 나온 팔레스타인쪽에 손을 들어주는 발언은 중동전운에 또 다른 변수로 작용할 듯 하다. 이란에 이어 사우디까지 반이스라엘 전선에 선다면 전쟁의 양상이 달라질 수 있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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