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311/453455_260860_4110.png)
[김현진 기자] 서울에 눈이 내린 후 오후 강풍까지 불고 있다. 도보로 걷든 사람들은 바람이 너무 세서 사람이 밀리겠다라는 생각까지 들 정도였다고 한다.
즉 실제의 강도보다 체감 강도가 매우 세게 느껴진다는 것이 바람을 맞은 사람들의 의견이다.
한편 실제로 사람이 날아가는 수준은 ‘매우 강’(44m/s 이상)으로 사람·커다란 돌이 날아가는 수준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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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실제의 강도보다 체감 강도가 매우 세게 느껴진다는 것이 바람을 맞은 사람들의 의견이다.
한편 실제로 사람이 날아가는 수준은 ‘매우 강’(44m/s 이상)으로 사람·커다란 돌이 날아가는 수준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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