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금융권의 허들이 높아지면서 제1금융권에서 대출받기가 쉽지 않다.
특히 고금리에 허덕이는 젊은이들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고금리대안으로 서민금융진흥원은 햇살론15 등을 제시했다.
햇살론15는 대부업·불법사금융 등 고금리 대출을 이용할 수 밖에 없는 최저신용자가 최소한의 기준만 충족하면 은행 대출을 편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국민행복기금에서 보증 정책서민금융상품이다.
지원대상은 연소득은 4천5백만원 이하이다.
개인신용평점이 하위 100분의 20에 해당하는 자이다. 연소득 3천5백만원 이하는 개인신용평점 제한이 없다고 한다.
대출한도는 최대 2천만원까지이다. 대출금리는 연 15.9%이며 단일금리이다. 대출기간은 3년 또는 5년이다. 상환방법은 원리금균등분할상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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