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바로티 김호중 눈부신 전성기 배태랑 예능대세 ‘신고식’
상태바
트바로티 김호중 눈부신 전성기 배태랑 예능대세 ‘신고식’
  • 정종훈 기자
  • 승인 2020.05.29 18:48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CBC뉴스] 트바로티 김호중의 첫 고정 예능프로그램으로 화제가 된 JT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위대한 배태랑’이 6월 1일에 첫 방송됩니다.

첫 방송을 3일 앞두고, '위대한 배태랑' 제작진이 유쾌한 웃음은 물론 리얼리티를 통한 진정성까지 꽉 채운 프로그램 관전포인트를 공개했습니다.

 

첫 번째, 배태랑은 외모 덕 좀 봤던 아재들의 리즈시절 되찾기 프로젝트입니다.

 

이제는 먼 과거가 돼버린 '배태랑'들의 '리즈시절'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첫 방송에서 공개되는 6인의 외모 전성기는 '배태랑'들에게 강력한 위기의식을 전하고 확실한 동기를 부여할 예정입니다. 첫 녹화 당시, '원조 테리우스' 안정환과 '3초 이승기' 정호영의 훈훈한 과거는 특히 시선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입니다. 안정환은 다이어트에 앞서 "인생 첫 다이어트다" "리즈시절과 현재 모습 중간이라도 가고 싶다"라고 밝혔습니다. 과연 12주 뒤, 안정환은 '피부가 장난이 아닌데'라는 찬사를 들을 정도로 감탄이 나왔던 화장품 CF 모델 시절의 '리즈미모'를 되찾을 수 있을까요?

 

두 번째, 시청자들을 대신해  다이어트에 돌입하는 아바타 다이어트 입니다.

 

6명의 '배태랑'들은 시청자 사연을 바탕으로 다이어트에 대한 궁금증을 대신 해결해주는 '아바타 다이어터'로 변신합니다. 다양한 다이어트 방법을 몸소 체험한 후 미션 전, 후의 몸무게를 비교해 효과를 입증함으로써 시청자의 아바타 역할을 톡톡히 해낼 예정입니다. 매회 6인의 아바타들이 어떤 기상천외한 다이어트 미션을 수행하며 눈물겨운 고군분투를 펼칠지 벌써부터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세 번째, “내 입담에 태클을 걸지마" 김호중의 첫 고정예능 신고식입니다.

 

베테랑 예능인뿐만 아니라 신선한 예능감을 갖춘 출연진의 활약도 눈길을 끄는데요. 먼저 '트로트 아이돌'로 불리며 눈부신 전성기를 맞이한 김호중은 형들 사이에서도 주눅 들지 않는 '살'과 '입담'으로 물오른 예능감을 선사합니다. 현주엽 역시 먹방부터 운동까지 에이스로 등극하며 '예능 대세'다운 면모를 입증합니다. 또한 정호영은 제작진이 꼽은 의외의 '예능 다크호스'로 등극해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개그맨들도 긴장하게 만드는 정호영 셰프의 몸 사리지 않는 몸개그는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 껏 모으고 있습니다.

 

‘위대한 배태랑'은 각자의 이유로 체중 감량이 절실한 배가 큰 남자들, 일명 '배.태(太).랑(郞)'들의 처절한 다이어트 도전기를 담은 신개념 다이어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정형돈, 안정환, 김용만, 현주엽, 김호중, 정호영이 출연합니다. 

 

[진행ㅣCBC뉴스= 권오성 아나운서]

CBC뉴스 정종훈 기자 press@cbci.co.kr


리플쑈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이제껏 세상에 없던 새로운 개념, 댓영상으로 만드는 세상
'공공장소 마스크 의무착용' 법제화, 당신의 생각은?
K -트롯, 전 세계에서 통할까?
카페 등 일회용품 한시적 허용에 대한 의견은?
부동산 정책, 투기 심리 잡을까?
'민식이법',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적당하다 VS 비싸다' ...배달료 책정 금액에 대한 의견은?
‘인천공항 정규직화’ 반대 … ‘역차별’ 주장
진단키트 제품명 ‘독도’ 찬성 VS 반대, 여러분의 의견은?
n번방 사건, 텔레그램 악용 … ‘메신저 책임론’ 대두
유승준 국내 연예활동 어떻게 생각하세요?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블루타워 8층 CBC뉴스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1623-12 블루타워 8층)
  • 대표전화 : 02-508-7818
  • 팩스 : 02-585-8782
  • 청소년보호책임자 : 권오성
  • 명칭 : CBC뉴스
  • 제호 : CBC뉴스
  • 등록일 : 2011-06-13
  • 발행일 : 2011-04-11
  • 등록번호 : 서울 아 01659
  • 사업자번호 : 220-88-19469
  • 발행인 : 김영곤
  • 편집인 : 심우일
  • CBC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CBC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cbci.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