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세배는 거부한다 … '수중 세배'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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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세배는 거부한다 … '수중 세배' 눈길
  • 권오성 기자
  • 승인 2021.01.04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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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한국의 전통 의상 '한복'을 입은 두 명의 잠수부가 3일 아쿠아리움 방문객들에게 수중 세배를 했다.

국내 최대 2,200톤급 물탱크인 '더 오션'의 신비한 노란색과 파란색 불빛 아래, 잠수부들은 가오리, 상어 그리고 다른 물고기들과 함께 수영했다.

[영상=로이터ㅣCBC뉴스]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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