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의神] 코끼리의 멸종을 막은 플라스틱
상태바
[설명의神] 코끼리의 멸종을 막은 플라스틱
  • 한성일 기자
  • 승인 2021.04.07 18:37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CBC뉴스] 안녕하세요 미스터 보드입니다. 오늘은 플라스틱의 놀라운 탄생 스토리를 알려드릴게요.

플라스틱 때문에 지구가 완전 망할 것 같아요. 그런데 플라스틱이 코끼리의 생명의 은인이라는 사실을 아세요? 플라스틱이 없었다면 우리는 지금의 신비로운 코끼리를 영영 볼 수 없었을지도 몰라요. 예전에는 피아노, 당구 게임, 체스, 심지어 머리 빗질 같은 것은 일반 사람이 할 수 없었어요.

오직 귀족이나 돈 많은 상류층만 할 수 있었어요. 그 이유는 피아노 건반, 당구공, 체스 말, 머리 빗이 상하로 만들어졌기 때문이었어요. 그렇다 보니 코끼리가 멸종 직전까지 다다르게 되었어요. 지금도 하루에 96마리나 밀렵 되고 있어요.

더 이상 상하를 구하기 힘들게 되자 뉴욕의 당구업자들이 만 달러를 걸고 당구공과 똑같은 물질을 만들어내면 돈을 주겠다는 광고를 내었어요. 

존 하야트라는 공학자가 정말 신기하게도 상하로 만든 것과 완벽하게 똑같은 당구공을 플라스틱이란 물질로 만드는 것이었어요. 플라스틱이 개발 된 이상 이젠 코끼리를 잡지 않고도 다양한 물건들을 얼마든지 만들어 낼 수 있게 되었어요.

만약 플라스틱이 없었다면 코끼리 뿐만 아니라 수많은 동물들이 플라스틱을 대신해야만 했을 거에요. 코끼리의 멸종을 막은 플라스틱, 어때요? 아끼고 아껴 써야겠죠. 이상 플라스틱을 짱 고마워하는 미스터 보드였습니다. 다음에 또 볼까요.

▶설명의 神을 만나고 싶다면?
▶핫이슈가 궁금할 때, 지금 클릭!

 

CBC뉴스ㅣCBCNEWS 한성일 기자 press@cbci.co.kr


리플쑈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양수가 터져 '허둥지둥' … '남자는 다그래'
다리 질질 끌던 강아지에 일어난 기적같은 일
'실물깡패' 디테일 살아 숨쉬는 나무 자동차
'쓰레기 정도는 제가 치우죠' … '넘사벽' 스마트한 동물들
본격 엄마 놀래키기 … 비명 ASMR 모음
'놀이기구가 얼마나 무서웠으면' … 여친 앞에서 기절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블루타워 8층 CBC뉴스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1623-12 블루타워 8층)
  • 대표전화 : 02-508-7818
  • 팩스 : 02-585-8782
  • 청소년보호책임자 : 권오성
  • 명칭 : CBC뉴스
  • 제호 : CBC뉴스
  • 등록일 : 2011-06-13
  • 발행일 : 2011-04-11
  • 등록번호 : 서울 아 01659
  • 사업자번호 : 220-88-19469
  • 발행인 : 김영곤
  • 편집인 : 심우일
  • CBC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CBC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cbci.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