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C뉴스]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가 29일(현지시간) 웨스트민스터 대성당에서 그의 약혼녀 캐리 시먼즈와 비밀리에 결혼했다. 신부는 23세 연하 캐리 시먼즈다. 두 사람은 지난 2019년 약혼한 바 있다.
측근들도 몰랐던 갑작스런 결혼식은 '비밀작전'을 방불케 했다. 일각에서는 총리가 정치적으로 몰려 기습 결혼했다는 비판을 제기하기도 했다.
[영상=로이터·C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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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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