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JYP엔터테인먼트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106/416453_219427_580.jpg)
[CBC뉴스] 2PM 닉쿤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2PM은 6월 28일 정규 7집 ‘MUST’(머스트)와 타이틀곡 ‘해야 해’를 발매하고 약 5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다. 이를 앞두고 트레일러 영상 ‘2PM <MUST> Trailer : The Hottest Origin’(투피엠 <머스트> 트레일러 : 더 핫티스트 오리진), 트레일러 포스터 등 2PM만이 보여줄 수 있는 유일무이한 비주얼을 담은 콘텐츠들을 연일 공개하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16일 0시 공식 SNS 채널에 개인 티저 콘텐츠 첫 주자 닉쿤의 티저 이미지를 게재한 데 이어 정오에는 개별 비주얼 필름과 티저 사진을 추가 공개했다. 사진 속 닉쿤은 밤과 낮이 180도 다른 반전 매력을 선사해 팬심을 뜨겁게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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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의 신곡 ‘해야 해’는 멤버 장우영이 작사, 작곡에 참여해 그룹만의 에너지를 함축했다. 신곡은 “만약 다시 사랑이 스친다면? 뭐라고 말해야 할까”, “만약 우리의 컴백이 지금이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라는 두 질문에서 출발했고, 이에 대한 대답인 ‘거부할 수 없는 강력한 끌림으로 마주하게 되는 것, 꼭 하고 싶고 해내야만 하는 일들’을 매혹적인 멜로디로 풀어냈다.
신보 ‘MUST’ 역시 제목 그대로 꼭 들어야만 하는 앨범을 목표로 한다. 타이틀곡 작업을 맡은 장우영을 비롯해 역주행 열풍의 주역 ‘우리집’을 만든 JUN. K(준케이) 그리고 옥택연까지 총 10곡 중 7곡의 크레디트에 멤버들이 직접 이름을 올려 컴백을 향한 열정을 드러냈다.
2PM은 완전체 새 앨범 발매 소식과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맹활약하며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지난 11일에는 SBS ‘문명특급 - 컴눈명 스페셜’에 출격해 2021 버전 ‘우리집’ 무대를 최초 공개하고 글로벌 K팝 팬들의 열렬한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외에도 MBC ‘나 혼자 산다’, EBS ‘자이언트 펭TV’ 등 여러 방송에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붙잡았다.
한편 2PM은 오는 28일 오후 6시 새 앨범 'MUST'와 타이틀곡 '해야 해'를 발매하고 'K팝 원앤온리 남성 그룹'의 귀환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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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