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를 사랑합니다' 스틸 컷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106/416438_219412_5410.jpg)
[CBC뉴스] 오늘(16일)은 고 윤소정의 사망 4주기 되는 날이다.
배우 윤소정은 지난 2017년 6월 16일 패혈증으로 별세했다. 향년 73세.
당시 고인은 감기가 악화돼 폐렴 증세로 입원치료를 받아오던 중 패혈증으로 병세가 악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고 윤소정은 지난 1962년 TBS 공채 1기 탤런트로 데뷔했다. 이후 연극 '잘자요 엄마', '강철', '블라인드 터치', '33개의 변주곡', '에이미', '어머니' 등을 통해 연기력을 펼쳤고, 연극계의 대모로 불리며 많은 이들의 존경을 받았다.
또한 영화 '올가미', '실제상황', '그대를 사랑합니다', '갈수록 기세등등', '사랑해! 진영아', 드라마 '햇빛 쏟아지다', '잘했군 잘했어', '내 딸 꽃님이', '청담동 앨리스', '결혼의 여신', '사랑만 할래', '다 잘될 거야', '판타스틱'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고 윤소정은 SBS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에서 자혜대비 역을 맡았고, 해당 드라마가 방송되는 중 세상을 떠나 많은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설명의 神을 만나고 싶다면?
▶핫이슈가 궁금할 때, 지금 클릭!
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