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C뉴스] 최근 미국의 신예 항공모함 '제럴드 포드'호가 수중 폭파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이목을 끌었다. 이번 수중 폭파 시험은 전투 상황에서 제럴드 포드호가 견뎌낼 수 있는지를 테스트 한 것으로 약 18t의 폭발물이 사용됐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이번 폭발은 진도 3.9가 측정될 정도로 강한 폭발이었으나 제럴드 포드호는 다소 평온한(?) 모습을 보였다.
[영상=로이터·C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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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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