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C뉴스] '드론타고 출퇴근하는 시대가 다가오는 걸까' 최근 프랑스에서 열린 드론 택시 시범운행이 눈길을 끈다.
독일 볼로콥터 사는 2024년 프랑스 올림픽 개최에서 드론 택시 운항을 목표로 프랑스 파리 르부르제 공항에서 열린 시범비행 행사에서 비행을 선보였다.
소형 헬기와 유사한 생김새를 가진 이 드론 택시는 3분 동안 승객 없이 버젯 공항 상공에서 수직 이착륙했다. 또한 시속 30km, 비행장을 따라 높이 30m의 500m의 항로를 비행하기도 했다.
사측에 따르면 해당 드론 택시는 트렁크와 두 사람이 탈 수 있는 공간이 있다. 또한 조종사 면허로 우선 운영될 것이지만, 길지 않은 시간 내에 완전히 자동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상=로이터·CBC뉴스]
▶설명의 神을 만나고 싶다면?
▶핫이슈가 궁금할 때, 지금 클릭!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