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HJ필름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110/419906_223678_3125.jpg)
[CBC뉴스] 배우 신현준 측이 전 매니저 김 모 씨의 재판과 관련해 공식입장을 전했다.
소속사 에이치제이필름은 7일 공식입장을 통해 “지난 10월 6일 오후 서울 서부 지법 형사 4단독으로 열린 공판에서 배우 신현준에 대한 부당대우와 프로포폴 불법 투약을 허위로 유포한 김 전 매니저의 검찰 구형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검찰은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정식 기소된 김 전 매니저에 대해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면서 “검찰에서는 범죄 혐의가 중하다 판단한 것으로 생각된다. 법의 엄정한 판단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했다.
에이치제이필름은 “신현준 씨와 그의 가족은 거짓 명예훼손으로 인해 정말 오랫동안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냈다. 거짓으로 한 사람을 사회적으로 매장하려 한 행위와 가정을 망가뜨리고 진실을 가린 행위는 우리 사회에서 다시는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며 정의는 실현될 것으로 믿는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020년 7월 신현준의 전 매니저 김씨는 신현준에게 13년 동안 갑질을 당했다고 폭로 했다.
이에 신현준은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으나 김씨는 여기에 프로포폴의 불법 투약 정황까지 있다고 폭로하며 신현준에게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장도 접수했다.
2020년 11월 신현준은 명예훼손 혐의에 대해 불기소 처분을 받았으며 전 매니저를 상대로 신현준 역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핫이슈가 궁금할 때, 지금 클릭!
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