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캡처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111/420929_224839_536.jpg)
[CBC뉴스] 배우 차인표가 딸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지난 1일 방송된 JTBC '시고르 경양식'에서는 차인표가 딸에 대한 애정을 과시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식사를 마친 멤버들은 저녁 예약 준비에 돌입했다. 그러던 중 차인표는 딸에게 걸려온 전화를 받고 "예은아, 아빠 곧 가니까 만나자. 사랑해"라며 애정을 담아 이야기 했다.
이에 최강창민은 "너무 부럽다"며 살짝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차인표는 "무릎이 꺾일 정도로 힘들어도 딸에게 전화 한 번 오면 힘이 난다"며 "아들은 아들대로 다르다. 우리 아들 곧 군대간다"고 말했다.
최강창민은 차인표에게 "딸은 나이가 몇 살이냐"라고 물었다. 차인표는 "고등학생, 중학생이다"라고 답했다. 최강창민은 "한창 사춘기인데도 아버지한테 그러냐"라며 부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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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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