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112/422332_226455_2553.jpg)
[CBC뉴스] 배우 윤다훈의 딸 남경민이 오늘(10일) 결혼한다.
남경민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1 결혼합니다. 진짜"라는 글과 함께 예비남편과 함께 찍은 웨딩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남경민은 "아직도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소식 올립니다"라며 "벌써 내일이네요. 식을 두고 매일매일 마음 졸이며, 미뤄지는 과정 속에서 많이 속상했어요"라고 털어놨다.
이어 "이제는 진짜! 합니다! 이젠! 해야해요! (벌써 식 올린 줄 아시던데 아직 입니다). 미룬 만큼 축하도 두 세 배 넘게 받았기에 그만큼 알콩달콩 웃음가득 행복하게 살게요. 귀한 시간 내서 축하해주러 오시는 분들 미리 감사드립니다. 일정상 못 오셔서 마음 가득 축하해주신 분들 역시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남경민은 지난 7월16일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었지만 코로나19 확산으로 결혼식을 세 차례 미룬 바 있다. 예비신랑 윤진식은 두 살 연상으로,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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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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