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닉5. 사진제공=현대자동차그룹.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1/423453_227642_4512.jpg)
[CBC뉴스] 현대자동차-기아-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는 아이오닉5·스타리아·EV6·카니발·GV70·X Concept 등 6개 차종이 미국 ‘2021 굿디자인 어워드(2021 Good Design Award)’에서 '운송 디자인(Transportation Design)'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미국 굿디자인 어워드는 미국 시카고 아테네움 건축 디자인 박물관(The Chicago Athenaeum: Museum of Architecture and Design, 미국 일리노이주 소재)과 유럽 건축·예술·디자인·도시 연구센터(The European Centre for Architecture, Art, Design and Urban Studies)가 협력해 선정하는 상으로, 전자·운송·가구·컴퓨터 등 포춘 500대 기업의 다양한 제품에 대해 부문별 수상작을 매년 발표하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현대차·기아·제네시스가 브랜드별 디자인 정체성 아래 감각적이고 철학적인 디자인으로 고객에게 더 나은 가치를 전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진보된 이동 경험과 이동의 자유를 위한 다양하고 혁신적인 모빌리티 디자인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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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