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비블록.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2/424708_229004_2059.jpg)
[CBC뉴스] 최근 국내 일부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출금 주소 사전 등록제’를 시행함에 따라 이름, 이메일 주소 등 본인 식별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지갑으로만 코인의 송금이 가능하게 됐다. 일부 대형 거래소는 이를 적용해 시행하고 있다.
현재로서는 클레이튼으로 NFT를 거래하는 경우, 외부지갑으로 전송이 불가능하다고 할 수 있다.
최근 대부분의 NFT거래는 이더리움과 클레이튼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한다.
비블록 거래소를 통하면 클레이튼의 거래는 물론 외부지갑으로 전송도 가능하다.
사측에 따르면, 국내 최초로 외부지갑 연동이 아닌 거래소 자체 시스템을 통해서 NFT자산을 거래하고 전송할 수 있는 비블록 NFT마켓으로 이용자들이 몰리고 있다고 한다.
한편, 비블록에서는 최근 PC와 모바일에서 이용 가능한 NFT마켓을 론칭하며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하고 있다고 한다.
가상자산사업자(VASP) 인가받은 거래소에서 운영한다는 점에서 비블록 NFT마켓은 국내 최초로 PC와 모바일에서 해외 플랫폼은 물론, 개인 지갑과 상호 전송, 트랜잭션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또한, 비블록 NFT마켓은 오픈 이후 미술, 사진, 만화, 영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유명 아티스트들과 다양한 프로젝트도 체계적으로 준비해왔다고 한다.
그 첫 주인공으로 NFT아트 분야에서는 이미 유명한 08AM 박세진 작가의 드롭스가 2월 22일 예정돼 있으며, 최근 베스트셀러가 된 [NFT는 처음입니다]의 저자이자 팝아트 작가인 RisingSun 김일동 작가의 33프로젝트를 3월 3일 선보일 예정이라고 한다.
한편 박세진 작가와 김일동 작가의 드롭스 일정은 비블록 거래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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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