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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낭보다 사별남이 되고싶은 낭자에 희생야밉니다.
icon 진숙현
icon 2023-03-04 23:41
첨부파일 : -

이런 저런 불안한 마음을 안고 3개월만에 결혼을 한 어리석은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13년동안 그냥 참고 살다 더이상 참을수 없어 이혼을 결심하고 협의이혼을 하게되었습니다.

참 처음부터 재수없으면 끝까지 없나봅니다. 조정기간이나 위자료, 재산분할없이 이혼만 겨우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이 이혼도 죽어서 나가라며 피를 말렸습니다.

 전 살면서 통장도 한번 본적이 없고 현금도 받아본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나름 필라테스 학원을 차리겠다는 생각으로 동국대로 자격증을 따러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빨리 이혼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일 발생하게 된겁니다.

 

이사람이 인삼농사를 짓고 있어서 여주에서 살다 갑자기 우리를 세종으로 일주일만에 이사를 하는 바람에 정신도 없이 시댁에 나쁜년이 되어있어씁니다. 제가 이사한걸로 된겁니다.

전 살면서 제가 할수 있는 일은 단 하나도 없었습니다.

 

여하튼 이런일로 가끔 만나는 관계로 그래도 숨통은 트였습니다.

그통안 같이 살았지만 매일 술먹고 집에 들어오지도 않고 주말엔 고향친구들인 대전에 와서 놀고 오고싶을때 오고 농사는 여름,겨울 너무 춥고 더우면 일을 할수없을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산행을가서 2박3일떠나고, 외국나가고 한참 필리핀 마닐라 카지노 생기며너 환전으로 돈번다고 시도때도 없이 필리핀을 나가고, 비트코인에 빠져 갑자기 집에 내려와 컴퓨터를3개를 놓고 돌리지를 않나 제 정신으로 도저히 살기 힘들더군요.

그럴때 마다 미친것들은 빨리 죽으라며... 우울증과 공항장애가 심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더중 제가 수업이 있는 날은 아이들 밥준비를 다해놓고 6시에 출발해서 11시쯤 세종에 도착했고 아무 문제 없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가 나타나면 집이 공포스러워지며 뭔가 이상해지는데 그래도 아이들은 않키우고 자기 인생을 즐긴 아빠는 아빠라 서울로 갔다 오는데 그날따라  자기 배고프다며 방에서 잘있더 아들을 다리를 걸어 목을 조를겁박하고 아이는 무서워서 전화가 왔더군요...

전 갓길로 40분만에 와서 아이들을 데리고 나오는데 엘리베이터 문을 잡더니 다자기꺼라며 차키며 뭐며 놓고가라고 맨발로 뛰쳐나와서 그러는데 순간 죽을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도 들더군요..

음주성 치매도 있고 예전 음주운전 사고로 머리가 크게다쳐서 죽었다 살았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습니다.

마침 옆집에 쓰레기를 버리러 나온분을 보더니 잘다녀오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전 어떡하더 협의 이혼을 빨리 시작했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이런 말도 안돼는 일을 저지른게 저에 큰 실수였던거죠.. 더 어처구니 없는건 그집에서 애들 맡길 생각하기말라는게 제일 우선이더군요!!

그렇게 나와 전세 1억5천으로 기한이 되어 옮기면서 전세가 올라 도와달라했더니 그집에서 하는말이 돈이 없다고 하더군. 그래서 제가 은행에서 대출을 받고 입주날짜보다 2일이 늦었는데...

매몰차게 거절하더군요 그래서 콘테이너에 짐넣고 아이들 친정으로 보내고 2주를 기다렸습니다.

콘테이너에 들어가면 2주후에 나올수 있다고 하더군.. 그래서 콘테이너비200, 위약금 200, 이사비용200을 써야하면서 눈물이 나더군요 2일만 빌려주면 준다는데...

살면서 친구한테는 집순위 해준다고 2000만원주고 때이고, 4000만원잠깐 빌려달라고하고 못받고, 3000만원투자하라고 해서 못받고 자기집에서 돈가져와서 농사지어서 사채이자처러 주고...

저는 그집에서 첫아이낳고 몸조리조차조 제대로 하지도 못하고 3일만에 김장담그고 배추300포기 들어올리고, 연년생 아이들 혼자 키우고 그 사람은 아이들을 키우지도 않고 정도 없어요...

그러면서 지금 이지경까지 왔는데 도와달라고 몇번 하다 거절당하다 이제는 양육비를 하루 이틀 늦어지더니 아이들 키우고 혼자 가게를 하고 빚을 감당하다보니 날짜필요한 돈이 있는데 

자유롭게 살던사람이라 아무것도 모르는겁니다. 제가 요번에 세번째 수술을 받으면서 알게 된건데 다른 책임지는건 다 떠넘겼는데 실손은 않넘기더라구요 알고 봤더니 그사람앞으로 되어있어 내가 죽으면 5억 장애면 4억8천 전 다른 실손을 들을 수도 없는 상황인거죠...

그러면서 이제 양육비도 배짱이네요... 법이요 그사람은 법따위는 잘 피해다니고 그방법도 너무 잘알아요 술마시고 음주운저하고 와서 갑자기 와서 한게 차부터 바꿔가더군요..

그러더니 법적으로 하고 싶은데로 하라고 자기 아무것도 안준다고 하네요..

이제 죽으라는거예요 이혼남보다 차라리죽은게 낫고 아이들고 고등학생이라 신경안써도 되니 죽어만 주면 땡큐인데 그 흠 저에게 돈이네요.. 너무 억울하고 호소할곳도 없고 이렇게 비열하고 사람으로써 정도 없고 자식에 대한 애착도 없고 사이코패스라고 밖에 할수밖에 없네요..


*이사람은 이제 어차피 아이들은 자기가 책임아져도 큰애가 18살이니 책임안져도 돼고 돈은폐하는 건 그집 재주라 워낙 그사람 이름을 된게 없습니다. 자기 아버지랑 농사를 같이 하다보니 돈이 아버지 명의로 되어있고... 그 말도 안되는 보험이 딸아이와 제보험이 그사람가지고 있어 모든걸 알고 있어 무섭습니다. 이제 맘대로 하라고 하더군요 위자료와 재산분할을 하기 싫어 400만원을 준다고 써놓고 법적으로 보니 
자기의 재산이 자기 이름으로 없기 때문에 이걸 계기로 시작 한겁니다......지능적으로 아이 책임을 않지고 돈도 안주려는 수법과 아님 돈이 않되면 죽으라는 거죠....

참 이런 비열한돈에관해선 천재인 집안입니다. 어챠피 자기 앞으로 되어있느게 없으니 죽어만주면되는거죠 그래도 생명보험 들어있는 실손은 죽어도 포기 않하고 잘넣고잇더군요...

신문고랑. 여성가족부. 제보 다올렸는데 아무래도 이사람의 목적은 단 하나인듯 합니다.

과연 이런사람한테. 보상을 바드는다는건 어렵겠죠

제가볼때 이혼 시일은 지나 위자료. 재산분할책잉은없고. 양육비는 이런식으로 하면 최저만주면 끝나는거고.... ㅠㅠ 진짜 솔직히 희망이없다는걸 알아서 더 무섭습니다. 번개탄까지 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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