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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죄
icon 김종희
icon 2023-05-08 01:12

서울 **초등학교 5학년 재학중인 이**남학생이 3학년이던 시절에 2학년때 같은 반이였던 이 ** 여학생에게 본인의 성기사진을 찍어서 문자로 보내고 더불어 니것도 찍어서 보내라는 내용을 보내서 너무 놀래서 사진은 지웠고 그나마 다행이도 문자 내용은 남아서 그걸 토대로 학교 폭력 위원회를 열었는데 다른것도 아니고 성 문제니까 처벌이 클줄 알았는데 너무나 말도 안되게 약하게 나왔고 무엇보다 아직까지 죄송하다는 사과가 없습니다. 사과해달라고 연락을 했지만 아무런 반응도 보이지않고 있어 너무나 분하고 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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