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4-06-24 18:50 (월)
  • 서울
    B
    미세먼지
  • 경기
    B
    미세먼지
  • 인천
    B
    미세먼지
  • 광주
    B
    미세먼지
  • 대전
    B
    미세먼지
  • 대구
    B
    미세먼지
  • 울산
    B
    미세먼지
  • 부산
    B
    미세먼지
  • 강원
    B
    미세먼지
  • 충북
    B
    미세먼지
  • 충남
    B
    미세먼지
  • 전북
    B
    미세먼지
  • 전남
    B
    미세먼지
  • 경북
    B
    미세먼지
  • 경남
    B
    미세먼지
  • 제주
    B
    미세먼지
  • 세종
    B
    미세먼지
CBC뉴스 | CBCNEWS 단박제보
News Tips

공 지 사 항

단박제보는 여러분과 늘 함께합니다.
공지 제보 시 꼭 참고하세요 닫기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답답하거나 억울한 일,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부터 비리 고발, 생활 속 불편사항, 주변의 사건 사고 등 여러분이 보내주시는 소중한 제보를 바탕으로 신속하고 다양한 뉴스를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가 단박제보에 큰 힘이 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상담 글 본문에 개인 정보 노출절대 삼가주세요.(다른 목적으로 악용될 수 있습니다) 내용 외의 자료는 첨부파일로 주시면 정확하고 빠른 취재보도에 많은 참고가 됩니다.

제보자의 신분은 보도 준칙에 의해 철저히 보호되며 제공하신 개인 정보는 제보 내용의 취재를 위해서만 사용됩니다.

제보 글은 임의로 삭제불가능합니다.
필요시 담당자(press@cbci.co.kr) 에게 연락 바랍니다.

당사 정책에 위배되거나 타인에 대한 근거 없는 비방, 욕설, 광고 등은 사전 통보 없이 삭제되며 이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등록된 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들이 제공하는 기사제보가 기사로서 가치가 있다고 판단될 경우 기자들의 취재과정을 거친 후 기사로 만들어져 기사로 보도될 수 있습니다. 연락처, 이메일, 카테고리, 업체명필수 정보는 정확히 기입해주세요. (보도를 원치 않는 경우 따로 본문에 표시)

단박제보가 함께합니다.
보훈대상자 부당 권고사직을 이용한 다른 보훈대상자 채용에 따른 비리
icon 조진현
icon 2024-05-24 19:19
소견서.jpg
소견서2.jpg
재능1.jpg
재능2.jpg

 

2004년과 2005년에 걸쳐 제가 당한 일을 가감없이 담았습니다.

그때 당시 제대로 조사를 했다면 어느 정도 드러날 수도 있는 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업무지원팀 직원들이 아는 바가 적지 않았고 이에 대해 제시한 문제는 100%라고 생각합니다.

현재까지도 보훈처 측에서는 정상적인 권고사직이라고 하지만 저는 2005년 2월 7일자 퇴사일이 되는 사직서 외에 2월 11일로 퇴사일이 변경되는 사직서는 제출한 적이 없으며 이는 당시 팀장이란 자가 사측 맘대로 퇴사일을 고쳤다고 했으며 이는 저를 정상적인 권고사직으로 몰고가기 위한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왜냐 하면 2004년 1월 11일로 기억하는 사직서 제출일(팀장이 신변에 심각한 위협을 가했음) 오후 7시 20~30분 사이 시간에 사직서를 제출한 것은 정상적인 상황이 아니라고 판단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그와 전후한 시점에 사무실을 본사 건물이 아닌 연구소 2층으로 이사하였는데 날짜는 정확히 기억하지 못하지만 아침에 출근한 후 제 결재도장이 사라진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그 즈음 팀장이란 자가 구정상여를 받게 해주기 위해 지들 멋대로 퇴사일을 고쳤다고 하였습니다.또 민원서 안에 언급하였지만 최미혜씨라는 새로운 보훈대상자에 대한 부분도 있습니다. 그 발령일에 대해서도 의혹을 제기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후 수 차례에 걸쳐 민원을 제기하였지만 보훈청은 문제가 없다는 식이었고 노동부에서도 조사를 받았지만 적지 않은 문제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뇌물이 오갔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도 민원을 제기하고 있지만 보훈처 측은 정당한 권고사직이라며 진실을 숨기고 있습니다.

끓어오르는 분노를 참을 수 없어 글이 중복되고 하지만 내용은 분명한 것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단박제보가 함께 합니다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