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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 대처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탑승객
icon 서한나
icon 2025-09-16 21:36

  1. IMG_8383.jpeg

     

    태국 출장으로 오후 6시 50분 아시아나 비행기 탑승
  2. 오후 7시반 이륙예정이였으나, 승객 1명이 탑승하지 않아 2시간 연착
  3. 2시간 동안 비행기 안에서 내려달라고 했지만 내릴 수 없다며 비행기 안에 갇힘

- 2시간 동안 모든 탑승객은 땀을 흘리며 부채질만 하고 있으며, 초기 기내 방송에서는 기상악화로 이륙할 수 없다고 함

- 상황 종료 후 기내방송에서는 탑승객 1명이 나타나지 않아 수화물을 꺼내느라 출발할 수 없었다고 함

- 집에서는 출발한지 알고 있었으나 2시간 지나고도 남편과 카톡으로 연락 되는 것을 보거 불안감 가중

- 이런 상황이면 탑승객들을 밖에서 대기할 수도 있었을텐데 그 더운 좁은 공간안에 갇혀서 불편한을 느껴야하며, 고객센터에 연착사유를 문의하니 현장에서만 알수밖에 없다고만함

- 2시간 정도면 충분히 전산상에 모든 상황이 공유되고 알수 있기에 넉넉한 시간이라고 생각됩니다.

- 탑승객이 나타나지않는다면 수화물 찾는 것까지 1시간 이상이 걸린다고 고색센터에서 말하는데 쾌적한 환경에서 대기하게 할 수는 없었는지 아직도 항공사의 도대체 어쩔 수 없는 상황을 보고만 있어야하는지 한숨나오네요

 

- 또한 이 불편사항을 고객센터에 말해도 홈페이지에 글을 남기는 방법 밖에 없을 뿐 직원들에게 공유되지 않는 다고 합니다. 자주빌생할 수 있는 상황에 대해서는 개선할 수 있는 점을 분명 찾을 수 있고 고민할 수 있을 텐데 그냥 또 흘려보내는 항공사의 탑승객에 대한 대처상황이 죄송하다고만 하면 끝나지 않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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