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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사 만행
icon 박진희
icon 2026-01-07 18:54

1월5일 고려동물병원 새벽에 전신질환이 있는 반려견의 호흡곤란 상태로 갔으나 수의사가 없는 말을 지어내면서  웃으면서 안락사시켜달라고 했다고 지속적으로 말하면서 진료거부를 하였고 다른병원으로 예약했으나 반려견을 산소방에 가둬둔채 다른 약물 조치도 하지 않았고, 다른병원가지도 못하게 반려견을 돌려주지 않았습니다.

 

저한테 삿대질을 하면서 경찰신고를 하였고, 경찰이 오고나서야 반려견을 돌려받아 급하게 이음동물병원에 새벽에 찾아갔으나 흥분상태가 심하게 되고 호흡곤란은 더 심해져서 안정제를 맞으며 검사자체를 못하고 안정화되기를 기다렸다가 하기로 하고 입원을 했습니다. 

 

2025년 12월 18일 낮에 고려동물병원에 호흡곤란으로 진료받을 떄는 보호자 본인이 타병원에서 초음파 검사를 받다가 극도로 흥분상태에 가서 현재는 초음파 검사는 받으면 위험해서 엑스레이만 찍기를 원한다고 하고 엑스레이만 찍고 안정제만 추가적으로 처방받은 진료기록이 있습니다. 그러나 2026년 1월 5일 고려동물병원에 야간근무를 하고 있는 수의사는 진료기록도 무시하고, 반려견 보호자인 저한테도 고지도 하지도 않은채 안정제도 주지 않은 상태에서 일방적으로 초음파 검사를 강행을 하면서 흥분상태가 더 커져 호흡곤란은 더 심해지고, 안정제 조치도 하지 않으면서 밀폐된 산소방만 가둬둔채 보호자인 저한테 없는 말 지어내면서 지속적인 소리와 삿대질을 하고, 진료 못해준다고만 반복하고 웃으면서 안락사시켜달라는 말때문에 진료 못해준다는 말만 반복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이음동물병원에 입원했으나, 2026년 1월 6일 새벽에 반려견은 사망하였습니다. 

고려동물병원 대표원장 이종민은 진료기록발급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현재 신문고를 통해 민원제기한 상태이고 형사고소는 내일 청원경찰서 찾아가서 고소장 제출할 예정입니다. 

반려견은 전신질환을 갖고 있어서 언제 죽을지 모르는 상황인것은 보호자 본인은 알고 있으나, 고려동물병원 수의사의 진료거부와 오진단, 다른 병원에서 진료받을 기회조차 박탈함으로써 제 반려견은 극도로 흥분한 상태면서 고통스럽게 사망을 하였습니다. 

 

제보는 언론으로 처음이고 녹취록은 있으나 수사기관이 아니라서 위법으로 제출하기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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