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서초구 모 초등학교 앞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7/443331_250881_2925.jpg)
[CBC뉴스] 서울 서초구 한 초등학교에서 교사가 극단적 선택을 해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19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서초구에 위치한 한 초등학교에서 1학년 담임교사가 교실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는 것이다.
저연차 교사의 사망 소식에 인근 주민이나 학부모들은 큰 충격을 받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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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교사의 사망 소식은 일부 맘카페 등을 통해서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또 인터넷 유명 커뮤니티를 통해서 사건 관련 소식이 시간별로 올라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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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카페 회원들은 교사에게 애도의 뜻을 전하며 고인을 추모하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일부 회원들은 진상규명을 촉구하며 분노를 드러내기도 한다.
교사노동조합연맹은 "학교 내 교사 사망, 학교폭력사안 관련 의심 성역 없는 철저한 진상 조사 및 수사 촉구" 성명을 발표하고 "교육당국과 경찰당국에 성역없는 철저한 진상 조사 및 수사를 요구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현재 해당교사가 사망한 학교에는 고인을 애도하는 꽃과 고인을 애도하는 근조화환이 놓여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으면 자살 예방 핫라인 ☎1577 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 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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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