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6-11-07 08:20 (토)
  • 서울
    B
    ℃
    미세먼지
  • 경기
    B
    ℃
    미세먼지
  • 인천
    B
    ℃
    미세먼지
  • 광주
    B
    ℃
    미세먼지
  • 대전
    B
    ℃
    미세먼지
  • 대구
    B
    ℃
    미세먼지
  • 울산
    B
    ℃
    미세먼지
  • 부산
    B
    ℃
    미세먼지
  • 강원
    B
    ℃
    미세먼지
  • 충북
    B
    ℃
    미세먼지
  • 충남
    B
    ℃
    미세먼지
  • 전북
    B
    ℃
    미세먼지
  • 전남
    B
    ℃
    미세먼지
  • 경북
    B
    ℃
    미세먼지
  • 경남
    B
    ℃
    미세먼지
  • 제주
    B
    ℃
    미세먼지
  • 세종
    B
    ℃
    미세먼지
[현장VIEW]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서초구 초등학교 교사 극단적 선택 사건에 '공분'
상태바
[현장VIEW]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서초구 초등학교 교사 극단적 선택 사건에 '공분'
  • 심우일 기자, 권오성 기자
  • 승인 2023.07.20 16:24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CBC뉴스] 서울 서초구 모초등학교 교사가 극단적 선택을 한 바 있다. 19일 일부 보도를 통해 알려진 소식은 대중들의 공분을 일으키며 확산일로에 있다. 

학교 앞에는 백여명의 추모객들이 몰려 고인에 대한 안타까운 심정을 전달했다.  인도는 물론 교문 앞까지 인파가 몰려 이동하기가 어려울 정도였다.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
서울 서초구 모 초등학교 앞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
서울 서초구 모 초등학교 앞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

근조화환이 수백개가 넘어 초등학교를 거의 에워싸는 수준으로 놓여 있다. 근조화환은 학교 담벼락 뿐만이 아니라 인도까지 놓여져 있어 근조화환끼리 마주보는 형국이다.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
서울 서초구 모 초등학교 앞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

행인들은 근조화환 사이로 지나가면서 "진상을 규명하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등의 리본 글씨를 읽기도 했다.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
서울 서초구 모 초등학교 앞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
서울 서초구 모 초등학교 앞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으면 자살 예방 핫라인 ☎1577 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 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내 스타'에 투표하세요 '네티즌 어워즈'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관련기사

'네티즌 어워즈'는 매월1일부터 말일까지 진행됩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투표는 60초이내 집계 반영)

1
사랑한다면 (If One Truly Loves) 음반대상
11,080 득표
4,468 참여
27.3%
2
봄 꽃놀이가요 음반대상
5,563 득표
2,913 참여
13.7%
3
평행선 음반대상
4,784 득표
1,837 참여
11.8%
4
여름 향수 음반대상
3,047 득표
1,185 참여
7.5%
5
하나만 하나만 음반대상
2,692 득표
1,083 참여
6.6%